
THE PROBLEM
소싱 엑셀의 예상 마진은 과거 체결가 − 매입가입니다. 문제는 그 체결이 어제일 수도, 반년 전일 수도 있다는 것. 셀 하나에 숫자 하나만 들어가니 그 사실이 어디에도 안 남습니다.
17개
현재가 기준 역마진
87개 중 17개는 지금 시세로 팔면 매입가를 밑돕니다. 엑셀에는 플러스 마진으로 적혀 있습니다.
6개월
가장 오래된 체결 근거
반년 전 체결가로 계산된 마진이 최신 리스트에 그대로 실려 있었습니다. 그사이 시세는 절반 가까이 내려왔습니다.
0건
거래량 확인 수단
차익률이 아무리 높아도 팔린 적 없는 상품이면 재고로 남습니다. 엑셀에서는 그 판단을 할 수 없었습니다.
WHAT WE DO
숫자를 예쁘게 만드는 대신,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보여주는 쪽을 택했습니다.
체결 일자 병기
모든 시세에 언제 체결된 가격인지 표시합니다. 7일·30일·90일 구간으로 색이 달라집니다.
차익 두 줄 표기
과거 체결가 기준과 지금 시세 기준을 나란히 놓습니다. 벌어지면 경고를 답니다.
거래량·찜 공개
차익률이 높아도 거래가 없으면 경고합니다. 팔릴 물건과 안 팔릴 물건을 가릅니다.
사이즈별 실재고
부티크 발주 원장과 연동되어 어떤 사이즈가 몇 개 남았는지 그대로 보입니다.
LIVE DATA
시세·거래량은 로그인 없이 전부 보입니다. 매입가와 차익만 잠겨 있습니다.




THE DIFFERENCE
해외 쇼핑몰을 크롤링해 만든 리스트는 재고를 알 수 없습니다. 클릭하고 나서야 품절을 확인합니다. 우리 데이터는 발주가 들어간 원장이라 재고와 사이즈가 처음부터 붙어 있습니다.
| 스크래핑 기반 서비스 | DATA SOURCING | |
|---|---|---|
| 데이터 출처 | 해외 쇼핑몰 크롤링 | 부티크 발주 원장 |
| 재고 | 알 수 없음 | 사이즈별 실재고 |
| 시세 근거 | 가격만 | 체결가 + 체결일자 + 거래량 |
| 차익 표기 | 한 줄 | 과거 기준 · 현재 기준 두 줄 |
| 매입가 열람 | 구독하면 공개 | 심사 통과 파트너만 |
| 구매 | 해외 직접 주문 | 국내 부티크 오더 |
파트너 신청, 소싱 데이터, 제휴 무엇이든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.